평균 위치 갱신 주기 28초
화물이 어디 있는지,
왜 늦는지까지 한 화면에서.
웹이즈 물류관제는 차량 단말 신호와 WMS·TMS 배차 데이터, 교통·기상 정보를 하나의 타임라인으로 합칩니다. 관제사는 전화로 확인하는 대신 화면에 뜬 숫자와 근거로 판단하고, 지연은 발생 전에 통지됩니다.
- 정시 도착률
- 96.4%
- 지연 사전 감지
- 42분 전
- 관제 화면 가동률
- 99.97%
중부권 관제 보드
LIVE 09:42- WBS-24803 평택 → 원주 정시 -3분
- WBS-24808 청주 → 충주 지연 +12분
- WBS-24814 평택 → 청주 하역 대기
화면은 데모용 가상 데이터입니다. 실제 관제 보드는 고객사 노선 체계에 맞춰 구성됩니다.
Control Metrics
관제사가 매일 보는 다섯 개의 숫자
집계 기준 2026-07-31 09:42 · 최근 30일
-
관제 대상 차량
12,480
전월 대비 +842대
-
평균 위치 갱신
28초
단말 규격에 따라 10~60초
-
정시 도착률
96.4%
도입 전 평균 88.1%
-
지연 사전 감지
42분
도착 예정 대비 평균 리드타임
-
알림 오탐률
3.2%
파일럿 3주 튜닝 후 기준
모든 지표는 원본 신호 로그로 역추적할 수 있습니다. 숫자를 클릭하면 어떤 배차·어떤 단말에서 나온 값인지 그대로 열립니다.
전국 물류 현장에서 운영 중
-
38
운영 고객사
-
214
연결 거점
-
1,940만
누적 배차 건
-
6종
단말 규격 지원
-
24/7
기술 대응
-
99.95%
계약 SLA
Operations Board
운행량과 지연을 같은 축 위에서 봅니다
물량이 몰리는 시간대와 지연이 터지는 시간대는 대체로 다릅니다. 두 곡선을 겹쳐 보면 인력을 언제 더 붙여야 하는지가 그림으로 드러납니다.
시간대별 운행 차량 · 지연 건수
- 운행 차량
- 지연 건수
- 최대 동시 운행
- 842대 · 12시
- 지연 집중 구간
- 10 – 11시
- 야간 운행 비중
- 17.8%
운송 유형 구성
- 간선42%
- 지선27%
- 라스트마일19%
- 특수화물12%
권역별 정시 도착률
-
수도권97.2%
-
충청권96.1%
-
영남권95.4%
-
호남권94.8%
-
강원권92.6%
강원권은 동절기 노면 변수로 기준선을 별도 적용합니다.
Dispatch Board
배차 현황은 목록이 아니라 판단 재료입니다
표시된 8건은 데모용 가상 배차입니다. 실제 화면은 권역·거점·화주 단위로 필터링됩니다.
최근 갱신 09:42:11
Capabilities
추측을 없애는 여섯 가지 기능
화려한 기능을 넓게 벌리기보다, 관제 업무에서 실제로 손이 가는 동작만 정확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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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위치 추적
디지털운행기록계·OBD·전용 앱 신호를 모두 받아 하나의 좌표계로 정규화합니다. 신호가 끊기면 마지막 지점과 유실 시간이 함께 표시됩니다.
-
도착 예정 재계산
교통 속도, 상·하역 대기, 기사 휴게 규정을 반영해 도착 예정을 1분 단위로 다시 계산합니다. 변경 폭이 기준을 넘으면 화주에게 자동 통지됩니다.
-
규칙 기반 알림
지연 시간, 경로 이탈 거리, 정차 시간, 온도 이탈을 조합해 조건을 직접 만듭니다. 레벨별로 통지 대상과 에스컬레이션 시간을 따로 지정합니다.
-
화물 상태 이력
상차, 봉인, 검수, 하역, 인수 확인까지 각 단계의 시각과 담당자를 기록합니다. 클레임이 들어오면 이력 한 장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합니다.
-
온도·습도 관제
냉장·냉동 차량의 센서 값을 5분 주기로 기록하고, 허용 범위를 벗어난 구간은 그래프 위에 붉게 표시합니다. 품질 사고의 근거 자료가 됩니다.
-
운영 리포트 자동 발행
일간·주간·월간 리포트를 정해진 시각에 만들어 담당자 메일로 보냅니다. 화주 제출용 서식은 로고와 항목을 고객사 기준으로 맞춥니다.
Alert Engine
알림은 많을수록 무시됩니다
울리는 알림의 수가 아니라, 울렸을 때 사람이 움직이는 비율이 관제의 품질입니다. 웹이즈 물류관제는 레벨을 네 단계로 나누고 레벨마다 통지 대상·채널·에스컬레이션 시간을 분리합니다. 파일럿 3주 동안 오탐률을 함께 낮춘 뒤 전면 적용합니다.
규칙 예시
WHEN eta_delay >= 30분
AND route_deviation > 3km
THEN notify(관제사, 배차팀장)
ESCALATE 5분 미확인 → 운영센터장
- 웹 푸시
- 그룹 메신저
- SMS
- 이메일
- 웹훅
기준값은 고객사 노선 특성에 맞춰 조정합니다. 위 수치는 표준 권장안입니다.
Root Cause
지연의 절반은 도로 위에서 생기지 않습니다
최근 90일간 기록된 지연 건 18,320건을 원인별로 분류한 결과입니다. 교통 정체보다 상차 대기가 더 큰 비중을 차지했고, 이는 거점 운영 개선으로 줄일 수 있는 영역입니다. 관제 데이터가 쌓이면 어디를 고쳐야 효과가 큰지 순서가 정해집니다.
-
상차 대기 30% 감축 — 거점별 도크 배정 순서를 관제 데이터 기준으로 바꾼 고객사의 3개월 결과입니다.
-
원인 태그 자동 부여 — 관제사가 사후에 사유를 적지 않아도 신호 패턴으로 1차 분류가 끝납니다.
지연 원인 구성 · 최근 90일
-
상차 대기31%
도크 혼잡·서류 확인 지연
-
교통 정체24%
출퇴근 시간대 간선 구간 집중
-
하역 대기18%
수하 거점 인력 배치 편차
-
기상 악화12%
호우·강설 시 감속 운행
-
차량 이슈9%
고장·정비·연료 보충
-
기타6%
화주 요청 변경·현장 통제
Reliability
틀린 숫자는 없느니만 못합니다
관제 시스템의 신뢰는 화면이 예쁜지가 아니라, 어제 본 숫자와 오늘 본 숫자가 같은 규칙으로 만들어졌는지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수집·정규화·집계 단계를 분리하고 각 단계의 로그를 보존합니다.
- 전송 구간 암호화
- 단말과 서버 사이 모든 통신은 TLS 1.3으로 처리하고, 저장 시점에도 위치 이력을 별도 키로 암호화합니다.
- 원본 로그 13개월 보관
- 집계값이 아닌 원본 신호를 보관해, 과거 지표를 새 기준으로 다시 계산할 수 있습니다.
- 권한 분리와 감사 로그
- 관제사·배차팀·화주 계정의 조회 범위를 나누고, 누가 어떤 배차를 열람했는지 기록합니다.
- 이중화 관제 인프라
- 수집 서버와 관제 화면을 분리 운영해, 한쪽 장애가 다른 쪽 서비스로 번지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Integrations
쓰던 시스템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배차는 기존 TMS에서, 재고는 기존 WMS에서 그대로 처리하세요. 웹이즈 물류관제는 그 위에 얹혀 관제 레이어만 담당합니다.
- WMS 창고관리 입출고 확정 시각을 받아 상·하역 대기 계산에 반영합니다.
- TMS 배차관리 배차 생성·변경·취소를 실시간으로 동기화합니다.
- 차량 단말 · 기사 앱 디지털운행기록계, OBD 동글, 전용 앱 6종 규격을 지원합니다.
- 그룹 메신저 사내 메신저 채널로 알림을 보내고 확인 여부를 회수합니다.
- REST API · 웹훅 배차·이벤트·지표를 표준 JSON으로 주고받습니다.
- 교통 · 기상 데이터 공공 개방 데이터를 도착 예정 재계산에 반영합니다.
POST /v1/webhooks/dispatch-event
JSON이벤트 스키마는 버전으로 고정합니다. 필드가 추가돼도 기존 연동은 그대로 동작합니다.
Rollout
8주면 전 권역 관제가 돌아갑니다
한 번에 전면 전환하지 않습니다. 한 권역에서 오탐률과 관제 동선을 먼저 다듬은 뒤 확대하는 편이 결과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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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 1주
현황 진단
배차 데이터 형식, 단말 규격, 관제 인원 구성과 현재 지연 기준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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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 2주
데이터 연결
WMS·TMS 연동을 붙이고 단말 신호 수집을 테스트합니다. 누락 구간을 먼저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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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3 · 1주
관제 룰 설계
지연 기준, 알림 레벨, 통지 대상, 에스컬레이션 시간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
STEP 04 · 3주
파일럿 운영
1개 권역에서 실제 운영하며 오탐 알림을 줄이고 관제사 동선을 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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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5 · 1주
전면 전환
전 권역으로 확대하고 관제사 교육과 운영 매뉴얼을 인계합니다.
Case Notes
숫자로 남은 세 가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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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3PL · 차량 420대
정시 도착률 8.3%p 상승
88.1% 96.4%지연 알림 리드타임이 늘면서 대체 차량 투입 결정이 평균 26분 빨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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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 식품 배송 · 차량 180대
지연 클레임 월 74건 → 19건
74건 19건온도 이탈 구간과 도착 시각을 함께 제시하면서 화주 응대 시간이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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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 유통 · 차량 260대
관제사 1인 담당 40대 → 110대
40대 110대정상 운행 차량을 화면에서 지우고 이상 징후만 남기자 확인 통화가 하루 60건 줄었습니다.
도입 전에는 지연이 생기면 기사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물었습니다. 지금은 화면이 먼저 알려주고, 우리는 대안을 고르는 일만 합니다. 관제사 회의에서 나오는 말이 “확인해 볼게요”에서 “이렇게 처리하겠습니다”로 바뀌었습니다.
Pricing
차량 수 기준, 숨은 항목 없음
표시 금액은 월 구독료이며 부가세는 별도입니다. 단말 구매·설치비는 고객사 상황에 따라 견적으로 안내합니다.
-
스타트
관제를 처음 도입하는 단일 거점
45만원 / 월
차량 50대까지
- 실시간 위치 지도
- 기본 지연 알림 2종
- 표준 일간 리포트
- 이메일 기술 지원
-
가장 많이 선택
스탠다드
권역 단위 관제 운영
180만원 / 월
차량 500대까지
- 스타트 기능 전체 포함
- 알림 규칙 엔진 · 4단계 레벨
- WMS · TMS 연동 2종
- 권역별 대시보드 · 원인 분석
- 전담 채널 · 영업일 4시간 응답
-
엔터프라이즈
전국 다권역 · 그룹사 통합 관제
별도 협의
차량 수 제한 없음
- 스탠다드 기능 전체 포함
- 전용 관제 화면 · 지표 커스터마이즈
- 온프레미스 · 폐쇄망 설치 옵션
- SLA 99.95% · 24시간 대응
- 상주 온보딩 · 관제사 교육
기존 차량 단말을 그대로 쓸 수 있나요?
국내 유통량이 많은 디지털운행기록계와 OBD 동글 6종은 별도 교체 없이 연결됩니다. 목록에 없는 규격은 진단 단계에서 신호 샘플을 받아 2주 내 지원 가능 여부를 회신합니다.
음영 지역에서 신호가 끊기면 어떻게 되나요?
마지막 수신 지점과 유실 경과 시간을 함께 표시하고, 단말에 저장된 미전송 구간은 통신이 복구되는 시점에 자동으로 채워 넣습니다. 15분 이상 유실되면 P1 알림이 발동합니다.
기사 위치가 상시 추적되는 것에 대한 동의 절차는요?
위치 정보 수집은 배차가 배정된 구간에만 적용되도록 설정할 수 있고, 운행 종료 후에는 수집이 중단됩니다. 동의서 서식과 기사 안내문 초안을 함께 제공합니다.
화주에게 열어 줄 화면도 따로 있나요?
화주 계정은 자사 화물의 배차·도착 예정·상태 이력만 보도록 범위가 제한됩니다. 링크 한 번으로 조회하는 비회원 추적 페이지도 제공하며 유효기간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지연 예측이 틀리면 알림이 너무 많아지지 않나요?
그래서 파일럿 3주를 별도로 둡니다. 이 기간에 오탐 사례를 모아 기준값과 조건 조합을 조정하며, 전면 전환 시점의 오탐률은 평균 3%대까지 내려갑니다.
계약을 종료하면 데이터는 어떻게 되나요?
종료일 기준 배차·이벤트·지표 전체를 CSV와 JSON으로 내보내 드리고, 인계 확인 후 30일 내 원본을 삭제합니다. 삭제 결과는 문서로 회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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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해 주시면 고객사 노선 3개를 샘플로 구성해 관제 화면을 만들어 드립니다. 데이터 연동 없이 CSV 한 장이면 충분하고, 준비에는 영업일 3일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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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제센터 (12345) 서울시 웹이즈구 웹이즈로 123, 웹이즈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