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이즈 그린
햇살이 드는 숲길

# 이번 캠페인

잘려나간 도시에도
숲은 다시 자랍니다

한 그루가 모여 그늘이 되고, 그늘이 모여 도시의 온도를 낮춥니다. 올해 3,000그루, 함께 심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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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캠페인 참여

오늘 30초, 내일의 숲을 위한 한 그루가 됩니다.

# 변화 이야기

손길이 닿은 자리, 달라진 풍경

새로 심은 묘목

# 현장 리포트

아스팔트를 걷어낸 골목, 2년 만에 그늘이 생겼습니다

해변 정화 활동

# 참여 후기

주말 세 시간, 자루 마흔 개를 채우고 돌아왔습니다

안개 낀 숲

# 기후 교육

교실에서 시작한 탄소 일기, 마을 전체로 번졌습니다

바다와 절벽

# 변화 리포트

정화 3년 차, 이 해변에 다시 거북이 올라왔습니다

꽃이 핀 들판

# 봉사 이야기

텅 빈 공터가 마을 정원이 되기까지

# 운영 원칙

웹이즈 그린이 일하는 방식

# 한 걸음 빠르게

제보 접수 후 72시간 안에 현장을 확인합니다. 늦게 가면 되돌릴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 한 점 숨김없이

후원금 사용 내역을 분기마다 공개합니다. 외부 회계법인 검증도 매년 받습니다.

# 한 사람 곁으로

숲을 지키는 일은 결국 사람의 일입니다. 지역 주민과 함께 계획하고 함께 심습니다.

# 활동 사업

도시의 내일을 지키는 일,
웹이즈 그린이 하는 일

도시 숲 조성

버려진 공터와 좁은 골목에 나무를 심습니다 — 그늘이 생기면 여름 체감 온도가 평균 3도 내려갑니다. 심은 뒤 3년간 관리까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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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정화 활동

해안과 하구에 쌓인 폐어구와 플라스틱을 수거합니다 — 수거량과 성분은 모두 데이터로 기록해 지자체 정책 근거로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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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금 진행

지금 열려 있는 캠페인

숲속 햇살도시숲

골목 그늘 만들기 — 느티나무 200그루

72% 달성 · 남은 기간 18일

바다 위 보트해양

폐어구 수거선 운영비 지원

45% 달성 · 남은 기간 32일

숲길도시숲

학교 담장을 초록 울타리로

88% 달성 · 남은 기간 9일

산책로교육

기후 교실 — 초등 30개교 확대

31% 달성 · 남은 기간 47일

# 참여 방법

참여, 어떻게
시작할까요?

정기 참여

매달 만 원, 한 그루의 그늘로 돌아옵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일시 참여

마음이 움직인 캠페인에 한 번,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기업 참여

임직원 봉사와 ESG 프로그램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봉사·재능나눔

주말 현장 활동, 사진·번역·설계 같은 재능도 환영합니다.

매달 한 통, 현장의 안부를 메일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