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요일 새벽 위판장과 계약 농가에서 그 주에 가장 좋은 것을 먼저 고릅니다. 코스는 그 다음에 짭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의 코스라도 지난달과 접시가 다릅니다.
한 타임에 24석만 받습니다. 주방이 감당할 수 있는 만큼만 받아야 마지막 손님까지 같은 온도로 나갑니다.
시즌 정찬 구성
한 타임 최대 좌석
오픈 이후 운영
KITCHEN PROCESS
빨리 내는 것보다 같은 온도로 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어느 자리든 8단계를 빠짐없이 거칩니다.
인원과 알레르기·비선호 재료를 하루 전에 다시 확인합니다.
화요일 새벽 위판장과 계약 농가에서 그 주 재료를 직접 고릅니다.
생선은 당일, 채소는 서비스 두 시간 전에만 손질합니다.
48시간 끓인 스톡을 매일 새로 내려 소스의 기준을 맞춥니다.
테이블 진행 속도에 맞춰 접시 단위로 불을 올립니다.
온도와 각도까지 정해 둔 규격대로 담아 패스로 냅니다.
코스 사이 간격을 홀에서 조율해 접시가 겹치지 않게 합니다.
남은 접시와 코멘트를 기록해 다음 주 코스에 반영합니다.
냉동 보관으로 미리 잡아 두지 않습니다.
그 주에 좋은 것만 코스에 올립니다.
소믈리에가 접시마다 두 가지 선택지를 준비합니다.
주류를 드시지 않으면 논알코올로 맞춰 드립니다.
좌석 수를 늘리지 않습니다.
마지막 테이블도 첫 테이블과 같은 상태로 받습니다.
BY THE NUMBERS
광고 문구 대신 예약 대장에 남은 기록입니다.
다시 찾아주신 비율을 매 분기 공개합니다.
누적 서빙 코스
평균 만족도
월 평균 예약
재방문율
SAVOR
ONE SEASON, ONE TABLE
LOCATION
RESERVE NOW
전 좌석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예약 시간에 맞춰 오시면 기다림 없이 첫 접시가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