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형
문서를 먼저 정리했더니 회의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결정이 어디서 났는지 다시 찾을 일이 없어졌어요.
처음에는 규칙이 많다고 느꼈는데, 두 달쯤 지나니 오히려 결정할 게 줄어서 편합니다.
큰따옴표 강조
좋은 컴포넌트는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붙여 넣고 문구만 바꾸면 그날 바로 나갈 수 있어야 합니다.
이하늘
브랜드 디자이너 · 프리랜서
저자 카드형
납품 일정이 빠듯했는데, 필요한 화면 대부분을 그대로 가져다 쓸 수 있어서 이틀을 벌었습니다.
박지훈
웹 에이전시 대표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같은 이름으로 컴포넌트를 부르기 시작한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정민아
그로스팀 · 데이터 분석
다크
규칙을 늘리는 대신 기본값을 잘 잡아 두는 쪽을 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손댈 일이 훨씬 줄었습니다.
김서연
웹이즈 · 디자인 시스템 담당
문서와 코드가 어긋나기 시작하면 아무도 문서를 보지 않습니다. 한쪽만 정본으로 두는 편이 낫습니다.